실화 스릴러 ‘숨바꼭질’의 예고편이 공개했다.
‘숨바꼭질’(감독 허정)은 남의 집에 몸을 숨기고 사는 낯선 사람들로부터 내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한 두 가장의 숨가쁜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아파트 전경을 비추며 어린 여자 아이의 “언제부턴가 우리 동네엔 이상한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다”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예고편은 충격 실화를 소재로 한 ‘숨바꼭질’의 사실감을 극대화시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공한 사업가로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성수(손현주 분)와 그의 가족에게 어느 날 불현듯 찾아온 형의 실종 소식. 집에 숨어든 낯선 사람으로부터 불안감에 떠는 주희(문정희 분) 가족과 그 아파트에서 발견되는 초인종 옆 의문의 숨바꼭질 암호. 그리고 이어지는 가족을 지키기 위한 두 가장의 사투가 폭발적인 긴장감을 선사하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름만으로 신뢰를 주는 배우 손현주와 문정희의 숨 막히는 연기력을 미리 엿볼 수 있다. 오는 8월 14일 개봉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