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여개 중소 협력사 금융지원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현대엘리베이터는 중소 협력사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해 외환은행과 5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상생펀드’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상생펀드를 통해 260여개 협력사에 시중보다 2%포인트 낮은 금리로 운영자금을 대출해줄 계획이다.
지난 4월 동반성장지수 평가대상기업으로 선정된 현대엘리베이터는 5월30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협력사와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동반성장 상생펀드 조성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형태의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