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우리 정부의 ‘개성공단 실무회담을 6일 판문점에서 열자’는 제의에 대해 장소를 개성공단으로 변경해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북 소식통은 “북한이 오는 6일 개성공단에서 실무회담을 개최하자고 장소를 바꿔 제안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는 북한이 우리 정부의 실무회담 개최를 사실상 수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우리 정부는 현재 북한의 제안을 수용할 지를 놓고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북한은 4일 오후 4시께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한 마감통화에서 우리 측에 연장근무를 요청하면서 이날 입장을 밝힐 것임을 시사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