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홍보도사로 알려진 김덕만 전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한국교통대 교수)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용산소재 중앙역사박물관 강당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열린 중앙행정기관 홍보담당 공무원 소통역량강화 교육에서 ‘눈높이 소통을 통한 성공하는 정책홍보’란 주제로 “선진국에 진입한 나라답게 다매체 및 다국어를 활용한 정책홍보를 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김 교수는 헤럴드경제신문 기자를 거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대변인(공보관)으로 지난해까지 7년간 봉직하면서 중앙부처 대변인 홍보교육과 더불어 수많은 정책홍보 모델을 도입하는 등 홍보전문가로 명성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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