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시 강남 논현동의 안마시술소(불법성매매)에서 건설 노동자들이 철거 작업을 하고 있다. 10년간 영업을 해온 이 업소는 경찰과 구청의 압박으로 결국 자진철거하게 됐다. 철거되는 안마시술소 내부모습.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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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서울시 강남 논현동의 안마시술소(불법성매매)에서 건설 노동자들이 철거 작업을 하고 있다. 10년간 영업을 해온 이 업소는 경찰과 구청의 압박으로 결국 자진철거하게 됐다. 철거되는 안마시술소 내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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