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창작음악그룹 불세출이 7월 한 달 간 콘서트를 펼친다.
불세출은 가야금ㆍ거문고ㆍ대금ㆍ해금ㆍ피리ㆍ아쟁ㆍ타악ㆍ작곡 등 각 분야의 젊은 아티스트 8명이 모인 창작음악단체다. 이들의 음악은 국악의 특성을 잘 부각하고 한국적 월드뮤직의 신선한 전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불세출은 서울 명동 복합문화공간 커먼플레이스에서 매주 금요일(5ㆍ12ㆍ19ㆍ26일) 오후 8시 총 4회에서 걸쳐 공연을 이어간다. 이번 공연은 마이크 없이 생생한 음악으로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불세출은 즉흥 연주를 비롯해 토크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관람료는 1만 원이며 선착순 20명의 관객을 받는다. 공연 문의는 (02) 755-9478.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