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악의 부주의 아빠가 공개돼 누리꾼들이 경악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악의 부주의 아빠’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아빠로 보이는 한 남자는 휴대전화로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그러나 남자의 손에 들린 휴대 전화가 미끄러지면서 신생아의 가슴 부위에 떨어졌다. 순간 연악한 아기는 충격을 받은 듯 팔다리를 움직였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 가슴이 다 철렁했다” “애는 괜찮을까?” “아빠가 잘못했네” “내 남편이었으면 가만 안뒀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