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포스코건설은 신입사원 41명이 작성한 ‘100가지 감사 이야기’를 모아 감사 사례집을 발간했다. 올 1월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포스코건설 고유의 감사나눔 운동인 ‘100가지 감사’에 참여했다. 감사 이야기에 등장한 대상은 가족과 회사, 그리고 본인 순으로 많았다.
김현 포스코건설 사회공헌그룹 리더는 “신입사원들이 감사한 마음을 느끼고 기록하는 과정에서 긍정의 마인드와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을 고취하고자 이번 일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건설은 사랑받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고자 작년 4월부터 ‘감사나눔 1.1.1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매일 한가지씩 감사한 일을 부서회의 때 공유하고, 주1회 감사문자를, 월1회 감사편지를 보내는 활동이다.
betty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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