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이병헌의 결혼을 축하했다.
브루스 윌리스는 영화 ‘레드: 더 레전드’홍보 차 인터뷰에서 이병헌에게 “결혼을 너무 축하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병헌과) 처음부터 호흡이 아주 잘 맞았다. 두 작품을 함께하면서 강한 인상을 받았다”며 “이병헌의 액션은 정확하지만 안전하고, 또 거친 장면들도 실감나게 연기한다”고 이병헌을 극찬했다.
이병헌 역시 “어마어마한 배우들과 함께 했다. 꿈의 캐스팅이고, 여전히 믿어지지 않는다. 전설적인 배우들이 막내인 나를 서포트 해줬다” 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레드: 더 레전드’는 25년 만에 재가동된 최강 살상 무기 ‘밤 그림자’를 가장 먼저 제거하기 위해 은퇴 후 10년 만에 다시 뭉친 CIA 요원 ‘R.E.D’의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로 18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