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입원한 정준하 정형돈을 대신할 대타 멤버를 찾아나섰다.
하하는 “몸개그 잘하는 사람으로 뽑자. 서장훈 형 부를까요?”라고 전 농구선수 서장훈을 추천했다. 하하는 “2m7cm가 몸개그 한다고 생각해봐. 63빌딩이 쓰러진다고 생각해봐”라고 말해 멤버들을 설득했다.
유재석은 서장훈과 통화하며 “사실 넌 못친소로 아껴놨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서장훈에게 “멋있는거다. 운동할거다”고 말해 서장훈 섭외에 겅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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