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문명진이 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설운도 특집에서 ‘여자 여자 여자’를 열창, 427표를 획득해 최종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문명진은 바다와 이기찬을 제치고 우승자가 됐다. 이에 대해 문명진은 “눈을 감고 몰입을 하다보면 엉뚱한 가사가 튀어나온다. 다음에는 실수없는 무대를 꾸미겠다”며 이날 무대에서 있었던 가사실수에 대해 미안함을 전했다.
이날 문명진은 설운도의 대 히트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편곡해 그 어느 때보다 풍부한 소울과 함께 환상적인 바이브레이션을 선보이며 R&B트로트를 완성했다. 비록 가사실수가 있었지만 설운도는 이 마저도 용서했다. 문명진 무대를 본 설운도는 “한국 사람이 저런 필(FEEL)로 노래를 할 수 있냐. 내가 많이 배운다”며 극찬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