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채권단이 STX조선해양의 채권 약 7000억원을 자본으로 전환하는 출자전환을 추진한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 등 STX조선 채권단은 채권 6895억원의 출자전환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감자를 결의하고 출자전환이 단행될 전망이다.
앞서 STX조선을 실사한 회계법인은 STX조선의 대주주인 ㈜STX의 지분(30.60%)은 100대 1 무상감자, 소액주주 등은 3대 1 무상감자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