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측이 손승연과의 열애중이라는 보도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B2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월 9일 본지에 “에릭남과 손승연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라 친하다고 하더라. 둘이 밥 먹는 자리가 있었는데 그게 와전이 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지난 2월 두 사람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처음 만나면서 오디션 출신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또 측근의 말을 인용 “두 사람이 워낙 밝고 편안한 성격이라 데이트도 분식집 등에서 하는 등 편하게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손승연은 오는 10일 신곡 ‘미친게 아니라구요’를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