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조수정이 감성 모던 록 밴드 안녕바다의 정규 3집 앨범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조수정의 소속사인 JABA엔터테인먼트는 7월 12일 조수정이 안녕바다의 정규 3집 앨범 메인 타이틀곡인 ‘하소연’ 뮤직비디오 주인공에 캐스팅돼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조수정은 애절하고도 절제된 감성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수정은 2007년 KBS 미니시리즈 ‘경성 스캔들’로 데뷔 했으며 ‘내사랑 나비부인’ , 이후 2013년 영화 ‘마이라띠마’ , ‘집으로 가는 길’ , ‘화이’ 등에 출연했다. 현재 MBC ‘구암 허준’의 의녀로 출연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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