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피해자에 1대1 상담서비스
손해보험협회는 지난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아시아나기 사고에 대한 신속한 보상을 위해 사고보상대책반을 운영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사고 피해자가 개인적으로 가입한 해외보험 및 상해보험 등 보험금 처리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우선 사고 피해자가 가입한 보험가입 내역을 조회해 본인이 알고 있는 보험계약 외에 무료 보험 등 미처 알지 못했던 보험가입 내역까지 조회ㆍ안내해준다. 특히 손보협회 직원이 피해자가 요청할 경우 직접 방문해 조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보험계약 조회서비스’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또 사고 피해자의 동의 하에 보험사 직원이 피해자의 집을 직접 방문해 보험상담, 보험금 청구서류 수령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보상서비스’를 시행한다. 아울러 사고 피해자에 대한 정확ㆍ신속한 보험상담을 위해 손해사정 전문가와의 1대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양규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