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북한이 15일 판문점 연락관 채널을 통해 금강산댐(북측 이름 임남댐)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오후 6시에 방류하겠다는 계획을 우리 측에 통보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북한 측으로부터 통보를 받은 직후 유관 기관에 이 사실을 전파해 대비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금강산댐으로 불리는 임남댐은 1986년 건설을 시작한 이래 2003년 완공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