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유부남의 중고거래
[헤럴드생생뉴스] 유부남들의 중고거래 에피소드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흔한 유부남의 중고거래’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는 중고거래 판매자와 구매자의 문자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것.
몇 차례 대화가 오간 뒤 구매자는 “계좌번호 준비해주세요”라고 판매자에게 부탁하고, 판매자는 “현금으로 안 되나요? 와이프 몰래 비상금 만드는 거라”라며 계좌이체가 아닌 현금 지불을 부탁했다.
이에 구매자는 “저도 부탁이 있는데요 와이프가 동행할 것 같은데 가격은 25만 원으로 알고 있어서”라며 판매자에게 말을 맞춰줄 것을 부탁해 웃음을 자아낸다.
흔한 유부남의 중고거래에 누리꾼들은 “흔한 유부남의 중고거래 공감간다”, “흔한 유부남의 중고거래 뭔가 짠하다”, “흔한 유부남의 중고거래, 애잔한 두 분 절친되실 듯”, “흔한 유부남의 중고거래, 다들 사정이 비슷하구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