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삼성전자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신생 벤처기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벤처 인큐베이팅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삼성전자 오픈이노베이션센터(OIC)는 1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팰러앨토에서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 개소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액셀러레이터는 벤처기업이 자유롭게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연구개발할 수 있게 지원·육성하는 조직으로 오픈이노베이션센터장인 데이비드 은 부사장이 운영을 맡는다.
삼성전자는 미국 벤처기업에 대한 전략적인 투자, 인수합병, 인큐베이팅 등을 위해 지난 2월 11억달러(약 1조2천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하면서 오픈이노베이션센터를 출범시켰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