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하늘이 정준영에 사과를 건넸다.
1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이하늘은 정준영에게 사과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은 DJ DOC의 ‘리멤버’를 록 스타일로 편곡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정준영의 무대를 접한 DJ DOC 이하늘은 과거 Mnet ‘슈퍼스타K4’에서 정준영에게 “‘음악은 취미로 해’라고 독설을 했다”며 “내가 말을 잘 못한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하늘 정준영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늘 정준영 사과, 이하늘 판단미스?” “이하늘 정준영 사과, 정준영 왠지 뿌듯할듯” “이하늘 정준영 사과, 훈훈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