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Glee)’에 출연중인 코리 몬테이스(31)가 13일(현지시간) 캐나다 벤쿠버에 한 호텔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더그 르 파드 벤쿠버 경찰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몬테이스가 벤쿠버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퍼시픽 림 호텔에서 시체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타살 흔적은 나타나지 않았다.
한편 몬테이스는 폭스(FOX)채널의 인기 드라마 글리에서 ‘핀 허드슨’역으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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