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Glee)’에 출연중인 코리 몬테이스(31)가 13일(현지시간) 캐나다 벤쿠버에 한 호텔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더그 르 파드 벤쿠버 경찰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몬테이스가 벤쿠버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퍼시픽 림 호텔에서 시체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타살 흔적은 나타나지 않았다.
한편 몬테이스는 폭스(FOX)채널의 인기 드라마 글리에서 ‘핀 허드슨’역으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