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2일 밤부터 13일에 걸쳐 내린 폭우로 서울 및 중부지방에 큰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13일 오전 한 네티즌이 올린 서울의 하천 모습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불광천을 바라 본 한 네티즌이 트위터에 게재한 사진과 글이 올랐다.
불광천 CCTV 촬영화면 이미지를 올린 트위터 이용자(@SepherlutZ)의 글과 사진을 인용, “오늘의 CCTV에도 불광천엔 강만 보이는구나”고 전했다.
13일 내린 비로 불광천 상암철교 하부도로는 전면 통제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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