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에이젝스가 더욱 강렬하게 돌아왔다.
에이젝스는 13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미쳐가'를 열창했다.
이들은 블랙 계열의 무대의상을 입고 등장,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로 무대를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7개월 간의 공백을 깨고 나온 만큼 업그레이드 된 실력 역시 돋보였다.
에이젝스는 컴백 무대에 앞서 "7개월간의 공백기가 있었기 때문에 많은 부분을 신경썼다"며 "보컬, 춤 연습도 최선을 다했다. 준비하는 동안 한 번도 집에 간 적이 없을 정도로 연습에 매진했다"고 당찬 기운을 뿜어냈다.
'미쳐가'는 신예 프로듀서 알파벳(Rphabet)이 만들었으며, 한 여자에게 빠져드는 남자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다.
야심찬 각오로 컴백한 에이젝스는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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