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한국전력은 하계 전력수급 비상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발전설비 긴급 기술지원단’(이하 ‘긴급 기술지원단‘)을 구축해 24시간 기술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긴급 기술지원단은 한전의 전력그룹사 소속의 6개 발전회사뿐만 아니라 37개 민간발전사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전 전력연구원 김병한 기술전문센터장을 단장으로 100여명의 전문인력이 기계, 전기ㆍ제어, 화학ㆍ환경 및 연구분야 등 4개 분야, 27개 설비항목별로 활동 중이다.
yj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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