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세계 3대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일본의 스튜디오 지브리의 공식 가창곡 모음 앨범 ‘스튜디오 지브리의 노래’가 15일 국내에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모노노케 히메’, ‘마녀 배달부 키키’, ‘귀를 , ‘벼랑 위의 포뇨’ 등 총 19개의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 주제가와 삽입곡 및 국내 미공개곡을 포함한 26곡을 2장의 CD에 담고 있다.
앨범엔 44페이지 분향의 19개 작품의 일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포스터가 부클릿과 스티커가 동봉돼 있다. 또한 이번 앨범의 수록곡은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도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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