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한국전쟁 정전 60주년 기념주화ㆍ메달을 26일까지 선착순 예약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참전 5개국의 주화와 메달을 담은 5종 세트(57만2000원), 한국조폐공사의 금메달과 은메달로 구성된 2종 세트(189만2000원) 그리고 한국조폐공사의 은메달로만 구성된 1종 세트(15만4000원) 등 3가지 종류로 판매된다.
[사진제공=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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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한국전쟁 정전 60주년 기념주화ㆍ메달을 26일까지 선착순 예약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참전 5개국의 주화와 메달을 담은 5종 세트(57만2000원), 한국조폐공사의 금메달과 은메달로 구성된 2종 세트(189만2000원) 그리고 한국조폐공사의 은메달로만 구성된 1종 세트(15만4000원) 등 3가지 종류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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