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MBC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가제) 출연 제의를 받았다.
7월 18일 오전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민정이 최근 ‘메디컬탑팀’의 여주인공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제 막 시나리오를 받았으며, 배우랑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눈 상태는 아니다. 출연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민정이 제의를 받은 캐릭터는 흉부외과 의사 서주영 역으로, 야망이 가득한 카리스마 가득한 인물이다.
그가 다음 달 10일 이병헌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메디컬 탑팀’이 결혼 후 첫 작품이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이병현도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촬영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메디컬탑팀’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가진 의사들이 팀을 이뤄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을 다룬 이야기로, 현재 권상우가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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