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기’ 속 장혁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감기’는 치사율 100%의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발생해 피할 사이도 없이 무방비 상태로 폐쇄된 도시에 갇혀 버린 사람들의 사투를 그렸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속 장혁은 무전기를 들고 다급한 표정을 짓고 있어 영화 속 치열한 긴박감을 생생히 전한다. 특히 검게 그을린 데다가 땀으로 범벅이 된 얼굴은 폐쇄된 도시에 갇힌 사람들, 피할 사이도 없이 죽어 나가는 감염자들을 구하기 위해 악전고투했을 그의 모습이 그려져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김성수 감독과 10년 만에 재회한 장혁은 이번 영화에서 사선에 선 구조대원 ‘지구’ 역을 맡아 수천 명의 시민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한편 ‘감기’는 내달 개봉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