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태양광주가 중국의 태양광 발전 용량 확대 정책 소식에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16일 오전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성솔라에너지, 웅진에너지, 넥솔론이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OCI 역시 5%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중국 국무원은 지난 15일 매년 태양광 에너지 생산능력을 10GW(기가와트)씩 늘려 2015년까지 전체 태양광 수요를 총 35GW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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