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16일 오전 춘천 의암호에 물안개가 피어나 한 폭의 수묵화를 보는 듯하다. 기상청은 16일 밤부터 17일 사이에 서울, 경기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은 곳은 200㎜ 이상 국지성 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기상청은 16일 밤부터 내일 사이에 서울, 경기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최고 120mm에서 많은 곳은 200mm이상의 국지성 호우를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춘천 의암호에 물안개가 피어나 한폭의 수묵화를 보는 듯 하다. 기상청은 16일 밤부터 내일 사이에 서울, 경기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최고 120mm에서 많은 곳은 200mm이상의 국지성 호우를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