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상순 이적 견제가 화제다.
가수 이상순이 자신의 연인인 이효리 때문에 가수 이적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인 것.
이상순은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방송의 적’에서 “‘방송의 적’ 살짝 보니깐 이적 씨가 자꾸 효리한테 문자 보내고 전화하던데 그것 좀 자제해달라”며 이적은 견제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가뜩이나 요즘 피곤한 일이 많다”며 “그럼 부탁 좀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상순 이적 견제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순 이적 견제, 이상순 질투쟁이네” “이상순 이적 견제, 의외네” “이상순 이적 견제, 다들 친한가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이상순과 이효리는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8월 상견례를 마치고 구체적인 결혼 날짜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