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방제단원들이 지난 15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지역자율방재단이 연합회를 구성하고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총 77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울시내 25개 자치구별로 순찰을 나서 위험 요소를 찾아내 사고 발생을 방지하고 재난 현장 복구와 구호활동을 펼치게 된다.
안훈 기자/rosedale@ 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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