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는 16일 법인세 추징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법인세에 대한 추징 가능성은 있으나 현재까지 과세통보를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 2008년 5월 디씨알이를 물적분할로 설립한 뒤 2012년 4월 관할 과세관청은 우발부채가 미승계됐다는 이유로 기감면된 취등록세 약 1727억원을 디씨알이에 부과했다“면서 “디씨알이는 본건 부과처분이 부당하다고 판단해 조세심판원에 지방세 부과처분 취소 심판청구 접수했으나 지난 6월 기각결정이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