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가 임진택(62) 현 감사를 MBC 감사로 재선임했다.
18일 진행된 MBC 정기주주총회에서 방문진은 임진택(62) 현 감사를 MBC 감사로 재선임했다. 방문진은 앞서 지난달 감사 선임 공모를 실시, 서류심사를 거쳐 3명의 후보자를 선정했다.
임 감사는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중앙회계법인 회장 등을 거쳐 2010년부터 MBC 감사를 맡고 있다. 임기는 2016년 3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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