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박세영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19일 박세영의 소속사는 KBS1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박세영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세영은 데뷔 후 트레이드마크와 같았던 긴 머리를 어깨 길이로 싹뚝 잘라 가볍고 신선한 느낌을 준다.
최진사 댁 셋째 딸 최세영으로 열연중인 박세영은 19일 방송 예정인 60회에서 실제 머리를 자른 단발머리로 첫 등장하게 될 예정이다.
소속사에 관계자는 박세영의 단발머리에 “데뷔 후 처음이다. 박세영은 KBS2 드라마 ‘적도의 남자’ ‘사랑비’ ‘학교 2013’에 이르기까지 쭉 긴 머리였고, 노국공주로 등장했던 SBS 사극 ‘신의’에서도 올림머리나 긴 생머리를 선보여 긴 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였다”고 밝혔다.
그만큼 긴생머리를 고수해왔던 박세영이 어떤 이유로 머리를 자르게 되는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박세영 단발머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세영 단발머리 변신, 느낌이 확 다르네” “박세영 단발머리 변신, 여신포스는 긴머리가 더…” “박세영 단발머리 변신, 머리 자르니 평범해졌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