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6’ 출신 밴드 버스터리드가 첫 정규앨범 수록곡 ‘스캔들’을 10일 선공개한다.
‘스캔들’은 정통 록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작사ㆍ작곡ㆍ편곡에 5명의 멤버들이 모두 참여했다. ‘쇼미더머니2’ 출신으로 힙합레이블 VMC의 공동 대표인 래퍼 우탄이 컬래버레이션으로 힘을 보탰다.
소속사 에버모어뮤직 측은 “‘스캔들’은 힘들고 고달픈 현실 속에서도 사랑하는 여자에게 변치 않는 마음과 믿음 그리고 미래를 약속하는 가난한 남자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곡으로 보컬 노대건의 경험담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
한편, 버스터리드의 첫 정규 앨범은 오는 17일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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