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재단인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은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장상천)에 300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보령메디앙스 누크 수유용품으로, 입양아동과 다문화가정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또 재단은 지난 6월 보령메디앙스 ‘올곧은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110만원을 기증받아 구순구개열을 앓고 있는 아동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보령메디앙스 윤석원 대표<오른쪽>는 17일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응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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