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남부경찰서는 허위로 교통사고를 신고해 보험사로부터 보험금과합의금을 가로챈 보험설계사 A(51)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 2010년 12월13일 오전 10시께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 갈산역 사거리 앞 노상에서 “교통사고가 일어났다”고 허위로 신고해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하는 방법으로 모두 11회에 걸쳐 보험금 및 합의금 1000여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허위 교통사고로 보험금을 편취하기로 공모하고 가해자, 피해자 모두 보험금이 지급되는 보험에 가입한 후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