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영자 돌발 상황 장면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 출연한 이영자는 고무 장난감 말을 타고 수건 돌리기를 했다.
게임에 몰입한 이영자는 수건을 돌리던 중 바지가 찢어지는 돌발상황에 처했다.
그러나 이영자는 이를 모르고 장난감 말을 타고 갔고 결국 박은영 아나운서가 “영자 언니 바지 찢어졌다”고 말해 알아챘다. 이영자는 찢어진 바지 때문에 일어서지 못하고 계속 앉아서 게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 돌발 상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자 돌발 상황, 대박 사고네” “이영자 돌발 상황, 그냥 안습…” “이영자 돌발 상황, 몸개그 욕심이 과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