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역전의 여왕’ 김세영(22·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으로 세계랭킹이 급상승했다.
김세영은 10일(한국시간) LPGA 투어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17계단이 뛰어오른 23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퀄리파잉스쿨을 거쳐 올시즌 LPGA 투어에 데뷔한 김세영은 두 경기 만인 퓨어실크-바하마 LPGA 클래식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고(18)가 9.76점으로 2주째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고 박인비(27·KB금융·9.51점)는 세계 2위다. 두 선수의 격차는 지난 주 0.03점에서 0.25점으로 다소 벌어졌다.
anju1015@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