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막을 내린 KBS2 '개그콘서트'의 장수코너 '불편한 진실'로 인기몰이를 한 개그우먼 김지민이 새 코너 '뿜엔터테인먼트' 속 여배우로 호응을 얻고 있다.
김지민은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개그콘서트-뿜엔터테인먼트'에 등장, 엉뚱한 부분에서 대역을 쓰겠다는 톱배우로 "살쪄" "느낌 아니깐~" 등 유행어를 대량 방출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김원효는 갑자기 캐스팅이 펑크 난 상황에 고민에 빠졌고, 김지민은 몸에 착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찰랑거리는 머리를 휘날리며 “그 드라마 제가 할게요”라며 등장했다.
이후 대본을 읽던 김지민은 대본에 정치발언을 하는 장면이 등장하자 "나 이거 대역 쓸게요. 말 잘못하면 욕먹잖아. 욕먹으면 살쪄"라며 김원효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만 김지민은 옥상에서 싸움을 해야하는 신을 보고는 "이건 제가 할게요. 느낌 아니깐~"이라고 말하며 재미를 더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지민 '불편한 진실'에서 김기리와 연인 연기 하는 거 정말 재미있었는데 이제 '뿜엔터테인먼트'가 있어서 더 기대하고 보겠다" "김지민 진짜 예쁘고 웃김" "댓글 제가 쓸게요~ 느낌 아니까" "김지민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 성공적입니다. 웃기고 매력적" 등 호응을 쏟아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