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가족ㆍ지역사회와의 관계 단절로 늘고 있는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공동체 차원에서 ‘민ㆍ관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사업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관내 65세 이상 노인 중 잠재적 고독사 가능성이 있는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돌봄서비스와 연계해 실태조사를 실시,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생전에 작성한 임종노트를 바탕으로 장례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기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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