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고명환(41)과 탤런트 임지은(40)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고명환과 임지은이 신앙과 믿음을 바탕으로 1년 6개월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스포츠서울닷컴이 24일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고명환과 임지은이 사귀고 있다. 두 사람이 교회를 함께 다니면서 신앙 생활을 하고 있고, 남들처럼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둘 다 나이가 있는 만큼 신중하게 만나고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연인이 된 후 고명환은 임지은이 다니던 교회로 옮겨 신앙생활을 계속했고, 두 사람의 사이는 더욱 각별해졌다고 한다.
하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 “좋은 친구지 사귀는 것은 아니다”라고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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