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우산을 쓴 듯 나뭇잎 줄기에 꼭 붙어있는 개구리의 모습이 포착되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에는 마치 돛단배를 탄 듯한 개구리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영국 더 선이 공개한 이 사진에는 개구리가 나뭇잎을 붙들고 비를 피하고 있다.
특히 개구리가 앉아 있는 곳에 꽂힌 나뭇잎이 마치 돛처럼 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몸길이 약 5cm 정도인 이 개구리는 비바람을 피하기 위해 무려 30분 동안이나 우산(?)에 달라붙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우산 쓴 개구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산 쓴 개구리, 너무 귀엽다” “우산 쓴 개구리, 개구리도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지겨운 모양” “우산 쓴 개구리, 영리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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