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초복에는 삼계탕, 중복에는 수박 등 제철과일’
23일 중복이 다가온 가운데 중복에는 복날 음식의 대표주자인 삼계탕보다 과일이 더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삼복 기간에 신선식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초복에는 삼계탕관련 매출이 높지만, 중복 이후에는 과일의 인기가 높았다.
지난해의 경우 초복 신선식품 판매에서 축산이 차지한 비중은 41%로 과일(35%)보다 높았다. 하지만 중복에는 상황이 역전돼 과일이 50%로 축산(29%)을 크게 앞질렀다. 말복에는 과일이 41%, 축산이 37%로 비슷했다.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