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다음달 1일 개봉할 예정인 봉준호 감독의 대작인 ‘설국열차’에 출연하는 고아성이 날카로운 눈빛이 담긴 스틸 컷이 화제다.
고아성은 설국열차에서 열차에 올라탄 사람이 아니라 열차에서 태어난 소녀 요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고아성은 봉준호 감독의 작품이 ‘괴물’에서 여의도에 매점을 운영하는 송강호의 딸로 출연, 괴물에 납치돼 죽는 역할을 맡은 바 있는 데, 설국열차에서도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와 또다시 함께 연기하게 돼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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