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초등학생들이 22일 오전 살을 빼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비만 어린이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어린이 비만교실’을 열고 본격적인 비만관리를 위한 사전검사를 실시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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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초등학생들이 22일 오전 살을 빼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비만 어린이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어린이 비만교실’을 열고 본격적인 비만관리를 위한 사전검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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