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22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영화′설국열차′ 시사회가 열렸다.
′설국열차′는 새로운 빙하기, 생존자들을 태우고 끝없이 달리는 기차 안에서 억압에 시달리던 꼬리칸 사람들이 부자들과 공권력이 있는 앞쪽 칸을 향해 한 칸 한 칸 적과 맞닥뜨리면서 돌파하는 이야기다. 오는 8월1일 개봉 예정.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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