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22일 김신호 교육감이 국립대전현충원장으로부터 명예집례관 활동에 따른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김신호교육감은 지난 6월 27일 국립대전현충원 합동안장식 명예집례관으로 나서 순국선열들의 합동안장식을 주관하며 유가족들과 함께 고인들의 숭고한 넋을 기린 바 있다.
명예집례관 제도는 사회 저명인사나 지역 기관장 등을 ‘일일명예집례관’으로 위촉하여 국립묘지 합동안장식을 주관하게 하는 제도다.
lees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