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한 아파트에 폭발물 의심 맥주캔이 발견돼 경찰이 긴급 출동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분께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한아파트 관리사무소 건물에서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소방당국과 군, 경찰 등이 조사에 나섰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은 “순찰 도중 이상한 물체가 보여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즉시 경찰특공대를 투입, X-레이 검사를 실시한 결과 폭발물로 의심된다는 결론이 나와 인근 군부대에 연락했다.
이 물체는 맥주캔에 전선 2개가 연결된 이 폭발물 의심 물체는 현재 군 폭발물처리반이 실체를 확인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