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현우의 아역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2013 상반기를 빛낸 꽃미남 4인방 김수현, 김우빈, 이현우, 이종석을 집중 조명한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 가운데 벌써 데뷔 8년 차를 맞은 이현우의 아역 시절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아역 시절 사진 속 이현우는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 등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를 뽐냈다. 이날 ‘좋은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이현우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얼굴 잘생겼으니까 뭐 해 봐라’라고 말씀하셨다”며 나도 하고 싶어서 부모님께 말씀 드렸는데 아빠가 적극적으로 동의해 주셔서 하게 됐다”고 연기에 입문한 계기를 밝혔다.
이현우 아역 시절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현우 아역 시절, 모태미남 인증이네”, “이현우 아역 시절 똘망똘망 한 게 너무 귀엽다”, 어릴 때부터 훈남이었네”, “이현우 아역 시절, 아들 삼았으면 좋겠다”, “이현우 아역 시절, 지금과 크게 다를 게 없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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